오픈 바 메인 대타 구합니다
15,000원/시간 · 09:00–15:00
카페 사장님
매장이 쓰는 기종을 등록해 두면, 그 기종을 다뤄본 바리스타에게 공고가 먼저 갑니다. 하루짜리 근무에 교육 시간을 쓸 수 없으니까요.
화면 예시
15,000원/시간 · 09:00–15:00
기종이 맞는 바리스타 3명에게 먼저 갔습니다
세 단계
매장을 한 번 등록해 두면, 다음 공고는 날짜와 시급만 정하면 됩니다.
상호·상권·주소를 넣고, 실제로 쓰는 머신·그라인더·브루잉·포스를 고릅니다. 이 값이 매칭의 기준입니다.
날짜·시간·시급·업무만 정하면 됩니다. 요구 기종은 매장 정보에서 자동으로 붙습니다.
지원자가 어떤 장비를 얼마나 다뤄봤는지 보고 고릅니다. 확정하면 그때 연락처가 열립니다.
기종 기반 매칭
하루짜리 근무에서 교육 시간을 쓸 수 없다는 것이 이 서비스의 출발점입니다.
공고를 올리는 데 돈을 받지 않고, 사람이 구해져도 수수료가 없습니다. 성사 여부에 연동된 과금을 설계하지 않는 것이 이 서비스의 방침입니다.
리네아 PB, EK43처럼 기종을 등록하면 그 장비를 다뤄본 바리스타에게 공고가 먼저 노출됩니다. 경력 연차가 아니라 장비 경험이 기준이라, 하루만 와도 바로 바에 설 수 있습니다.
지원이 들어와도 서로의 전화번호는 보이지 않습니다. 양쪽이 모두 확정한 뒤에만 공개되므로, 공고를 올려 두고 연락이 쏟아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과금 원칙
유동성이 이 서비스의 생명입니다. 등록에 과금하면 공고가 줄고, 공고가 줄면 아무도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등록은 앞으로도 무료입니다.
지원자 3명
지원자 보기
지원자마다 어떤 기종을 얼마나 다뤘는지가 붙어 있습니다. 연차나 자기소개서가 아니라, 우리 매장 바에 바로 설 수 있는지를 보고 고르시면 됩니다.
요금 안내
유료 상품은 “빨리 채우는 것”에만 붙습니다. 아래 두 상품은 준비 중이고, 그때도 공고 등록은 무료입니다.
준비 중 · 건당 결제
5,000~10,000원
가격은 확정 전이며, 출시 시 이 페이지에 먼저 안내합니다.
영구 무료 · 결제 없음
0원
준비 중 · 월 정액(안)
29,000원 / 월
가격은 확정 전이며, 출시 시 이 페이지에 먼저 안내합니다.
모든 상품은 기간·횟수 기준 정액입니다. 성사 여부에 연동된 과금은 어떤 형태로도 하지 않습니다. 사람을 못 구하신 경우에는 공고를 무료로 연장해 드립니다.
미리 알아두실 것
사장님이 고칠 수 없는 값이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적어 둡니다.
지원에 답한 비율과 공고를 제대로 마감한 비율이 자동으로 집계되어 공개됩니다. 유령 공고를 걸러내기 위한 장치이고, 성실하게 운영하는 매장이 그만큼 유리해집니다.
일해본 바리스타가 시급 준수 · 매너 · 장비 상태 · 재근무 의사를 익명으로 남깁니다. 작성자는 어디에도 표시되지 않습니다. 특정인을 지목하거나 확인할 수 없는 단정 표현은 신고 · 삭제 요청 대상입니다.
공고 등록은 무료예요. 성사되어도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연락처는 양쪽이 모두 확정한 뒤에만 서로에게 공개됩니다.
띠딩은 구인·구직 정보를 게시하는 플랫폼이며, 게시된 근무 조건에 따른 근로계약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허위 공고는 신고 접수 시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