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있는 매장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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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오픈조로 하루 갔는데 사장님이 미리 세팅 다 해두셔서 편했어요. 시급도 그날 바로 입금.
2026년 7월 30일 · 익명의 바리스타
장비 상태가 정말 좋습니다. 슬레이어 처음 만져봤는데 옆에서 봐주셔서 금방 적응했어요.
바쁜 시간대라 정신은 없지만 사람 대하는 게 편해요. 또 갈 의향 있습니다.
마감 정산 깔끔했어요. 다만 오전 러시는 각오하고 가세요.
작은 가게라 혼자 도는 시간이 대부분인데 그만큼 조용해요. 키오스크라 응대 부담 없음.
그라인더가 좀 오래된 편이라 세팅 잡는 데 시간이 걸렸어요. 사장님은 친절하십니다.
시급 입금이 이틀 늦었어요. 연락은 잘 받아주셨습니다.
드립 위주라 여유 있게 일했어요. 원두도 좋고 사장님이 추출 얘기를 많이 해주십니다.
홀만 봤는데 손님 회전이 빠르지 않아 괜찮았어요.
주말은 두 명이라 괜찮은데 평일 오후 혼자는 좀 바쁩니다. 정산은 정확해요.